ALL THESE THINGS WRAPPED IN WHITE GLIMMER FLICKER IN LIGHT BECOME MEMORIES

 

옛 것, 친숙해지는, 어디선가 본 것 같은, 낯선 것들을 익숙하게 해주는 기억, 애착을 갖는 것도 어디선가 본 것 같은 소소한 흔적들로 쉽게 풀이되기에.

옷, 우리의 이야기가 묻어난. 통하여 자신의 이야기를 하길 원하고, 묻어나 새로운 기억이 된다. 우리는 옷을

그 이야기들은 옷에.

 

[PRESS]

 

Feature Exhibition for Bazaar Korea issue 2008 August and 2008 September
바자 코리아 10주년 기념 전시 2008년 8월호 9월호 ‘디자인을 바라보는 12개의 시선’
http://www.ikissyou.com/IKY_InMagazine/InMagazineAll.asp
search ‘12 strange showrooms’

 

[PHOTO]

 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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